애프터 트래킹 (종료 후 7일)
종료 후 2026-08-21 ~ 2026-08-27 판매량 34개
프로모션 2026-08-10 ~ 2026-08-20 vs 직전 동일기간 2026-07-27 ~ 2026-08-06 · 판매량 시트 기준(채널 상세 지표 미제공)
| 제품 | 직전 | 판매량 | 증감 |
|---|---|---|---|
| 발리콘욕실화 | 0 | 11 | +11개 |
| SS멀티홀더 | 0 | 6 | +6개 |
| SS디스펜서 | 0 | 5 | +5개 |
| SS트레이 | 1 | 5 | +4개 (+400.0%) |
| SS선반 | 3 | 3 | +0개 (+0.0%) |
| 에버닌그린 핸드타올 | 4 | 2 | -2개 (-50.0%) |
| 샤워호스 | 2 | 2 | +0개 (+0.0%) |
| PLA 샤워기 | 2 | 2 | +0개 (+0.0%) |
| ACF 필터(1P) | 3 | 1 | -2개 (-66.7%) |
| PLA 필터(3P) | 3 | 1 | -2개 (-66.7%) |
| TZ트레이 | 0 | 0 | +0개 |
| 욕실매트 | 0 | 0 | +0개 |
종료 후 2026-08-21 ~ 2026-08-27 판매량 34개
이번 기획전의 매출 증가(+128.4%)가 판매량 증가(+111.1%)보다 큰 폭으로 나타난 것은 '더 많이 팔렸다'보다 '더 비싼 제품이 팔렸다'는 신호다. 상품별 내역을 보면 직전 구간에 아예 판매가 없던 발리콘욕실화(0→11개), SS멀티홀더(0→6개), SS디스펜서(0→5개)가 이번 성장의 핵심 축이었고, 반대로 에버닌그린 핸드타올·ACF필터·PLA필터는 오히려 직전보다 판매가 줄었다. 즉 성장은 전체 제품군에 고르게 나타난 게 아니라 특정 신규·고관여 카테고리(스테인리스 욕실용품, 발리콘욕실화)로 집중된 결과다. 다만 29CM 채널은 자사몰과 달리 조회수·전환율(product_views_daily) 데이터가 없는 판매량 축약본이라, 트래픽 증가가 견인했는지 전환율 개선이 견인했는지는 이번 데이터로 분해할 수 없다 — 상품 믹스 변화만으로 매출-판매량 갭을 설명하는 수준에 그친다. 일자별 패턴을 보면 기획전 중반(8/12~8/13)에 첫 피크가 나타났고 이후 정체하다가 마지막날(8/20)에 재차 급증했는데, 이는 초반 노출 확산 효과와 종료 임박 구매 압박이 각각 별도로 작동했음을 시사한다. 비교 기준선(직전 7/27~8/6)은 총 18개 중 17개가 7/29 하루에 몰린 이례적 구간으로, 이는 별도 이벤트(예: 공동구매성 판매)의 흔적일 가능성이 높다. 이 하루를 제외하면 나머지 열흘은 판매가 거의 0에 수렴하므로, 이번 기획전의 실질 대비 기준은 표면적인 18개보다 훨씬 낮은 평시 수요였다고 보는 게 합리적이며, 따라서 111%라는 증가율은 오히려 보수적으로 잡힌 수치일 수 있다. 애프터 트래킹 구간(8/21~8/27)에서는 일평균 판매(약 4.9개/일)가 평시 기준선(약 1.6개/일)을 웃돌아, 프로모션 종료 후 수요가 급격히 꺼지는 전형적인 pull-forward(수요 선반영) 패턴은 확인되지 않는다. 다만 8/21 하루에만 21개가 몰려 애프터 기간 전체의 62%를 차지하는데, 이는 기획전 마지막날 주문이 익일 처리로 반영됐거나 별도 이벤트가 겹쳤을 가능성이 있어 이 하루를 순수 잔여 효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. 이를 제외한 나머지 6일(8/22~8/27) 합산은 13개, 일평균 약 2.2개로 평시 기준선과 비슷하거나 소폭 높은 수준이라, 큰 절벽 없이 완만하게 평시로 복귀하는 흐름으로 해석하는 것이 더 타당하다.